본문으로 이동

"진돗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10년 전
 
한국 토종견 협회는 이 외에도 각골이라고 불리우는 또 다른 바디 타입을 주지하고 있으나 이 타입은 위의 두 개의 전통적인 진돗개 타입이 서로 조합하여 진화하고 있는 단계로 후두의 긴 몸체와 통골의 가슴 크기가 함께 보이고 있다.<br />
케넬켄넬 클럽은 최근에 진돗개의 외모에 대해서 발표한 바 있는데, "네모지게 반듯한 형태로 자란 진돗개는 알맞게 깊은 가슴을 갖고 있으나 지나치게 넓지 않다. 가슴의 가장 깊은 위치는 다리 관절에 닿는다. 가슴살은 발전해서 갈비뼈는 잘 튀어나와있다. 등은 강하고 곧으며 허리는 근육으로 덮여있고 마르고 여위어서 흉곽보다 가늘다. 다리는 대개 구부러져있다."라고 밝힌다.<br />
<br />
<br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