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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스 프리스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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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978년]]에 축구 심판으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1989년]]에 [[얼스벤스컨|스웨덴 얼스벤스컨]] 주심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후 [[1991년]]에 [[국제 축구 연맹]]으로부터 국제 심판 자격을 취득했으며, 같은 해 [[7월 17일]]에 열린 아이슬란드와 터키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국제 심판으로 활동하였다.
 
한편 그는 [[2004년]] [[9월 15일]] [[로마]] [[올림피코 경기장 (로마)|올림피코 경기장]]에서 열린 [[AS 로마]]와 [[FC 디나모 키예프|디나모 키예프]]의 [[UEFA 챔피언스리그 2004-05]] 조별 예선 경기 하프 타임 때 관중이관중들이 던진 물건에 맞아 부상을피를 흘리는 불상사를 당했는데, [[유럽 축구 연맹|UEFA]]는 디나모 키예프의 3-0 몰수승을 선언함과 동시에 AS 로마에게 홈 경기로 치러지는 조별 예선 두 경기를 관중 없이 치르는 징계를 내렸다.<ref>{{뉴스 인용|제목=AS로마, 홈 관중 없이 경기 치른다|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47&aid=0000050822|출판사=오마이뉴스|작성일자=2004-09-22|확인일자=2010-06-06}}</ref>
그는 [[2005년]] [[2월 23일]]에 열린 [[첼시 FC|첼시]]와 [[FC 바르셀로나|바르셀로나]]의 [[UEFA 챔피언스리그 2004-05]] 16강 1차전 경기에서 첼시가 바르셀로나에 1-2로 패한 이후 일부 첼시 팬들이 [[디디에 드로그바]] 선수의 퇴장과 하프 타임 때 [[프랑크 레이카르트]] 바르셀로나 감독과 가진 면담 등을 이유로 그에게 살해 위협을 가하자 [[2005년]] [[3월 12일]]에 축구 심판 은퇴를 선언했다.<ref>{{뉴스 인용|제목=첼시-바르셀로나전 주심, 신변위협 이유로 은퇴|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01&aid=0000939428|출판사=연합뉴스|작성일자=2005-03-12|확인일자=2010-06-06}}</ref><ref>{{뉴스 인용|제목=UEFA 심판, "첼시 감독 무리뉴는 축구의 적"|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01&aid=0000940311|출판사=연합뉴스|작성일자=2005-03-14|확인일자=2010-06-06}}</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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