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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뉘스 미헐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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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뉘스 미헐스''' (Rinus Michels, [[1928년]] [[2월 9일]] [[암스테르담]] - [[2005년]] [[3월 5일3일]], 본명은 ''Marinus Jacobus Hendricus Michels'' <small>마리뉘스 야코뷔스 헨드리퀴스 미헐스</small>) 는 [[토탈 풋볼]]를 창시한 네덜란드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그는 권위적인 지도 스타일로 장군을 뜻하는 "제너럴"이란 별명으로 알려져 있다.
 
== 생애 ==
미헐스는 1946년 [[아약스 암스테르담]]의 선수로 축구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58년까지 공격수로 269 경기에서 121득점을 기록했다. 257경기 120득점이라고 기록된 자료도 있다. 1947년과 1957년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그 외 5차례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뛰었으나 여기서는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선수생활 후 스포츠 과학을 공부하고 청각장애아 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한다. 이 동안 축구 지도자 면허를 딴다.
 
지도자 생활을 처음 시작한 곳은 아마추어 팀인 JOS 암스테르담과 AFC 암스테르담이었다. 1965년 자신이 뛰었던 아약스의 지도자가 되어 팀을 네차례 네덜란드 리그 우승 (1966년, 1967년, 1968년, 1970년), 세 차례 배(盃)컵대회 우승 (1967년, 1970년, 1971년)으로 이끈다. 이미 1969년 2위를 차지한 후 1971년에는 국가대항 유로파컵에서 <!--Europapokal der LanderMeister --> 우승을 차지한다. 같은 해 [[FC 바르셀로나]]로 건너가 1974년 스페인 리그 우승을 거머쥔다.
 
[[1974년 축구 월드컵]]에서 미컬스는미헐스는 네덜란드 국가대표 감독을 맡고, 그의 팀은 현대적인 전술과 몇 명의 뛰어난 선수 ([[요한 크라위프]], [[요한 네이스컨스]] 등) 으로 축구계와 일반을 놀라게 한다. 적지 않은 축구 전문가들은 네덜란드 팀을 최강으로 꼽았다. 네덜란드는 [[뮌헨]]에서 열린 결승전까지 오르지만 독일에 1:2로 지고 만다.
 
1975년/1976년 아약스 암스테르담을 지도하고 그는 다시 [[FC 바르셀로나]]로 간다. 거기서 1978년 스페인컵을 차지한다. 이어서 2년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아즈텍스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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