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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우엘체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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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우엘체어'''는 [[파타고니아]]에 사는 떼우엘체족이 쓰는 말이다. 현재 별도의 민족으로는 200명 정도만이 남아 있다. 이들은 원래 파타고니아의 수렵채집민들로, 떼우엘체어를 스스로 일컫는 이름은 아오니켄크(Aonikenk) 또는 아오넥오아젠(Aonek'o 'ajen)이며, 떼우엘체라는 이름은 [[마푸체족]]이 부르는 이름이다. 현재 이 말을 쓰는 사람은 겨우 4명뿐으로 거의 언어소멸 직전단계에 와 있다. 떼우엘체어는 유럽인이 들어오기 이전에 이미 마푸체족의 확산으로(아라우칸化)떼우엘체어를 잃고 대부분 [[마푸체어]]로 옮겨갔으며, 나중에 유럽인들이 들어오면서는 다시 스페인어로 바뀌었다. 촌(Chon)어족에 속하며 같은 어족인 [[셀크남어]]가 2003년께 사멸한 바 있다.
 
[[분류;:언어]]
[[분류:아메리카 토착어]]
[[분류:아르헨티나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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