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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천은 [[고구려]]의 도납현(刀臘縣) 치악성(雉岳城)으로 [[신라]] 때는 구택으로 고치고, 해고군(海皐郡)의 영현(領縣)이 되었으며, [[고려]] 초부터는 배천으로 고치고 조선 태종 13년(1413) 군으로 되어 내려오다가, 1914년 연안군에 합했다.
 
1952년 운산면·화성면·금산면·은천면·석산면·도촌면 등지와 해월면의 전역, 호동면 일부 지역이 합쳐서 [[배천군]]을 이루고, 용도면·괘궁면·호남면·붕서면봉서면·해성면·송봉면의 전역과 목단면·호동면·봉북면·해룡면·연안면의 일부 지역을 병합하여 [[연안군]]을 신설하는 등의 행정 구역 개편을 단행하여 연백군을 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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