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대망 (소설): 두 판 사이의 차이

840 바이트 추가됨 ,  8개월 전
https://www.khan.co.kr/culture/culture-general/article/202107250909001
잔글 (봇: 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틀 부착 (근거 1, 근거 2))
(https://www.khan.co.kr/culture/culture-general/article/202107250909001)
태그: m 모바일 웹
{{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대망'''은 [[동서문화사]]에서 [[도쿠가와 이에야스 (소설)|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원저자의 허락을 받아 번역해 출간 한 후<ref>https://www.khan.co.kr/culture/culture-general/article/202107250909001</ref> [[료마가 간다]] 등의 책을 [[해적판]]으로 묶어 만든 소설집인데 이 소설집에 속한 [[도쿠가와 이에야스 (소설)|도쿠가와 이에야스]]를 무단 번역해 출간한 혐의 때문에 동서문화사 고정일 대표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ref>{{뉴스 인용소설집이다.
 
원저자의 허락을 증명하지 못하여 소설집에 속한 [[도쿠가와 이에야스 (소설)|도쿠가와 이에야스]]를 무단 번역해 출간한 혐의 때문에 동서문화사 고정일 대표와 법인이 민형사 고소를 당하는 사건이 있었다. 하지만 1987년 저작권법 시행 이전에는 해적판 번역이 합법이었으나 개정판을 낸 것이 문제였다.
 
고정일 대표는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ref>{{뉴스 인용
| 제목 = 日소설 '대망' 무단번역 출판사 대표, 1심 집행유예..법인은 벌금형
| url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4&aid=0004165734
| 날짜 = 2019-05-12
| 확인날짜 = 2019-12-03
}}</ref> 패소했다. 그후 솔출판사와 조정으로 소송을 끝냈다.
 
2020년 5월 12일 2심에서 벌금형으로 감형됐다.<ref>{{뉴스 인용
| 날짜 = 2020-05-12
| 확인날짜 = 2020-05-12
}}</ref> 3심에서 원저자 유족인 조카의 편지를 통해 해적판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져 도쿠가와 이예야스를 번역한 부분이 해적판이라는 불명예를 벗고 또한 2005년 버전과 이전 버전은 같은 저작물이라는 취지로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되어 명예를 회복했다
}}</ref>
 
이후 원저자 유족의 허락을 얻은 개정판이 나왔다.
 
== 같이 보기 ==
* [[도쿠가와 이에야스 (''' '''소설)]]
 
== 각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