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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풀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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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심용 스카풀라’는 수도회용 스카풀라에서 발전한 것으로 크기가 훨씬 작다. 또한, 수도회원이 아닌 각 개개인도 착용할 수 있으며 [[로마 가톨릭교회]]에서는 이를 준성사로 중히 여기고 있다. 신심용 스카풀라는 전형적으로 두 개의 (보통 직사각형의) 작은 천조각, 목재 또는 얇은 판 모양의 종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종교적 도상이나 문구가 기재되어 있다. 신심용 스카풀라에는 두 개의 천조각을 연결하는 끈이 있다. 그리고 착용할 때에는 한쪽 끝 정사각형을 가슴으로 가게 하고, 연결 끝을 어깨 위에 얹은 다음 다른 쪽 끝 정사각형을 등 뒤로 내려뜨린다.
 
[[분류:가르멜회 영성]]
[[분류:가톨릭 신심]]
[[분류:가톨릭 전례복]]
[[분류:스카풀라| ]]
[[분류:준성사]]
 
[[de:Skapu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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