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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타르 1세 (세르비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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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다르 국왕은 그의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못했다고 한다. 아버지인 밀란 국왕 역시 돈을 많이 썼지만, 밀란의 경우는 [[나세르 앗딘 샤]]의 경우처럼 국가의 발전을 위해 투자했다. 알렉산다르는 그 반대였다.
 
알렉산다르는 많은 물의를 일으킨 인물이었다. 밀란 국왕은 알렉산다르에게 경고를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일부는 '알렉산다르 때문에 왕실의 체면이 구겨졌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권력을 위해서라면 헌법을 파기하는 것도 서슴지 않았다. 반동 정치 뿐만이정치뿐만이 아니었다. 경제력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 전적으로 의존하게 되어, 국민들은 더욱 가난해졌다. 기근으로 죽은 자도 많은데 정작 알렉산다르는 그에 대해서는 신경도 쓰지 않았다.
 
알렉산다르는 [[1903년]] [[6월]] 어느 날, [[육군]] [[대령]]인 [[드라구틴 드미트리예비치]]가 주도하는 쿠데타로 암살되었다. 오브레노비치 가문과 카라조르제비치 가문은 서로가 원수지간이었는데, 알렉산다르 왕의 죽음으로 인하여 카라조르제비치는 드디어 정권을 쥐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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