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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은 미국과 이슬람교의 영향(필리핀의 대부분 지역은 미국의 영향, 필리핀 남부지방의 경우 이슬람교의 영향)을 받아 포경수술 비율이 높으며,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는 이슬람교의 영향을 받아 포경수술 비율이 높다. 하지만 싱가포르는 10%이하이며, 말레이시아는 60%이다.
 
한국은 광복기 이전의 경우는 전혀 없었으나 광복 직후 미미하던 한국의 포경수술 시행률은 계속 증가하여 2000년에는 6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f>{{웹 인용 |url=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127107&section_id=104&menu_id=104# |제목=보관된 사본 |확인날짜=2007-03-27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041015081851/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 |보존날짜=2004-10-15 |url-status=dead }}</ref> 이 수치는 40대 이하의 한국전쟁 이후 세대 및 저연령층 남성층으로 한정할 때는 비율이 의외로 높은 것으로 보인다. 한국전쟁 이후, 한국은 폭발적으로 성장한 [[개신교]] 근본주의 세력이나 미국의 영향으로 인해 포경수술 또한 자연히 무조건 좋은 것으로 받아들였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남성의 [[성감대]]를 죽이는 수술이라 불필요한다는 입장과 위생을 위해선 하는 것이 좋다는 입장이 맞서고있다.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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