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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지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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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본문|한국의 지질#한반도의 지진}}
[[유라시아판]] 내부에 위치한 [[한반도]]는 [[환태평양 지진대]]에서 떨어져 있어, [[판]]의 경계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진이 덜 발생하는 편이다. [[대한민국]]의 본격적인 지진 관측은 [[1978년]]에 시작되었으며, 연평균 35회의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1978년 이래로 규모 5.0 이상의 지진만 10회가 발생했으며,<ref>{{서적 인용|제목=(일반인을 위한) 한반도 동남권 지진 : 경주지진 & 포항지진을 중심으로 자료유형 |날짜=2018-06-20 |출판사=[[한국지질자원연구원]] |isbn=9791185861814 |쪽=13|url=http://library.kigam.re.kr/report/2018/%EC%9D%BC%EB%B0%98%EC%9D%B8%EC%9D%84%EC%9C%84%ED%95%9C%ED%95%9C%EB%B0%98%EB%8F%84%EB%8F%99%EB%82%A8%EA%B6%8C%EC%A7%80%EC%A7%84.pdf}}</ref><ref>{{웹 인용|url=https://www.weather.go.kr/weather/earthquake_volcano/domestictrend.jsp|출판사=[[대한민국 기상청]]|제목=국내지진 발생추이}}</ref>그 이전에도 [[지리산 쌍계사 지진|1936년 지리산]], [[1952년 평양-강서 지진|1952년 평양]]의 지진 등 규모 5~6에 이르는 지진들이 발생해 왔다. 연도별 지진발생 횟수는 1999년 이후 증가한 경향을 보이나, 이는 지진 관측망의 확충과 지진 관측 기술의 발달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ref>{{웹 인용|url=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8786653|제목=공간통계기법을 활용한 한반도 지진발생의 공간적 연구|출판사=국토지리학회|날짜=2018년|인용문=연도별 지진발생 경향은 1999년 이후 증가 추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나, 이는 지진관측망의 확충과 지진관측기술의 발달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유감지진과 규모 3.0 이상의 지진발생도 디지털 관측 이후 연평균 발생 횟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990년 후반부터 시작된 기상청의 지진 관측망 보강과 관련하여 해석할 수 있는데, 실질적인 지진 발생의 증가 보다는 지진관측소가 조밀해짐에 따라 이전에는 관측되지 않았던 작은 지진이 관측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ref><ref>{{웹 인용|url=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Article.do?cn=DIKO0011334652 |제목=우리나라 지진활동의 특성 분석|저자=임규리|날짜=2008|인용문=한편 시간적인 지진발생의 빈도를조사해 보면, 관측초기에 비하여 최근의 발생횟수가 급증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것은 지진관측소 밀도의 증가와 지진계 성능의 향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관측소가 지리적으로 적절히 분포되어 있고 그 수가 많고 지진계의 성능이 좋을수록 지진관측의 기회가 증가하기 때문이다(김성균 등, 2006)}}</ref> 대규모 지진의 경우 긴 재발주기와 낮은 발생빈도를 보이는 지진 환경에 속한다.<ref>{{웹 인용|url=https://library.kigam.re.kr/report/2019/%EA%B5%AD%ED%86%A0%EB%8C%80%EB%8B%A8%EC%B8%B5%EA%B3%84%EC%96%91%EC%82%B0%EB%8B%A8%EC%B8%B5%EC%A4%91%EB%B6%80%EC%A7%80%EC%97%AD%EC%9C%84%ED%97%98%EC%9A%94%EC%86%8C%ED%8F%89%EA%B0%80%EC%97%B0%EA%B5%AC.pdf|제목=국토 대단층계(양산단층 중부지역) 위험요소 평가연구|출판사=[[한국지질자원연구원]]|날짜=2020년|인용문=대규모 지진이 긴 재발주기와 낮은 발생빈도를 보이는 지진 환경에 속하기 때문에 단층 및 고지진 정보를 획득하는 데 많은 제약이 따른다.}}</ref>
 
=== 발생 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