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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레게네 카툰"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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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레게네는 바로 [[몽골 제국]]의 국가 권력을 장악하였다. 차가타이는 퇴레게네의 섭정을 지지하였으나, 많은 오고타이 칸의 친척, 전직 관리 및 기타 [[칭기즈칸 왕조]]의 귀족들, 몽골 부족장들은 당황해하거나 분노하였다. 오고타이 칸으로부터 후계자로 지정된 시레문의 정당한 지위를, 퇴리게네가 임의로 결정, 처리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영향력 있는 일부 몽골 부족장, 왕공족들은 차기 대칸을 추대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보고 퇴레게네에게 [[쿠릴타이]]를 소집하라고 요구했다.
 
퇴레게네는 아들 구유크를 칸의 적임자로 지적했다. 그러나 [[칭기즈 칸]]의 장남 [[주치]]의 아들 [[바투]]와, [[툴루이]]의 아들들은 [[구유크]]의 즉위를 반대했고, [[차가타이]]의 자손들만 구유크를 지지했다. 퇴레게네는 몽골 귀족과 부족장들, 정복지 지도자 등을 대상으로 귀위크가 정복 전쟁에 적극 참여한 것, 귀위크가 오고타이 칸의 장남이며 적임자라며 설득과 위협, 책략, 뇌물 등 다양한 작전을 펼쳤다.
 
==== 오고타이 측근 제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