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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인천강지곡"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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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은 [[조선 세종]]이 지은 [[악장]]이다. 상·중·하 모두 3권으로 노래 500여 수로 추정된다. [[1447년|세종 29년]]에 왕이 [[수양대군]]이 엮은 《[[석보상절]]》을 보고, 그 대목대목을 되도록 [[한글]]로써 가사를 지은 것이다. 현존하는 것은 상권뿐이며, 나머지는 《월인석보》를 통해서 그 내용을 알 수 있다. "월인천강"(月印天江)이란 달이 하늘의 강을 비춘다는 뜻으로서 [[부처]]의 본체는 하나이나 모든 나라에 현신하여 교화함을 비유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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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조선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