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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노 리베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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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관련 ==
리베라는 2012년 유종의 미를 거두며 은퇴를 하려 했지만 부상을 입으며 9경기만에9경기 만에 시즌 아웃되면서 11년 연속 30세이브의 대기록을 놓쳤지만 2013년 복귀와 동시에 전성기 못지 않는 위엄을 뽐내며 은퇴 투어를 진행했다. 리베라의 팀인 뉴욕 양키스와 경기를 치루는치르는 홈팀들은 리베라에게 기념이 될 만한 물건을 선물했으며 리베라가 세이브를 할때에는할 때에는 홈팬들은 팀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열화와 같은 환호와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그렇게 리베라는 메이저리그의 전설이 되어 차차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었으며 은퇴 번복과 관련된 인터뷰를 하루에 수십번도수십 번도 더 듣지만 그때마다 리베라는 인터뷰에서
"은퇴 뒤에는 목장이 날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 시즌을 잘 즐기겠다."라고 웃었다.
메이저리그 최후의 42번이었던 마리아노 리베라는 그렇게 정든 그라운드를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