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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역사 잔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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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경상북도]]에 위치한 [[칠곡군]] [[왜관읍]]도 역사에 의하면 [[조선]] 시대 때에 [[일본]]이 살고 있는 지역이라고 불린 이름이기도 했다. 그런데 최근에 [[일본 불매 운동]]을 계기로 [[일본]]에 대한 비판이나 대립이 높아지자 [[대한민국]]에서는 [[왜관읍]]이라는 이름을 다른 도시명으로 바꾸겠다는 얘기가 있다.
* 이외에도 [[1945년]] 해방 이후, [[일본 제국]]이 남긴 잔재물에서도 역사 흔적이 남아있는데 [[서울역]], [[경부선]], [[경의선]], [[중앙청]], [[서울도서관]], [[한국은행]] 등이 대표적이다. 이 중에서 [[중앙청]]은 [[김영삼]] [[대통령]]이 들어설 때부터 일본 말살 정책을 위해서 조선총독부 잔재물을 유일하게 파괴시켰다.
* 중학교 때에 학주가 중학생의 옷차림이나 외모를 꼼꼼히 관찰하고 잘못되었으면 엄하게 지적한다. 하지만, 사실 이것도 옛날 [[일제]] 잔재 역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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