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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청년 장교 신분으로 1차 세계대전에 나서서 여러 번 공을 세웠으며, 독일군에 의해 [[포로]]가 되었으나 포로 수용소에서 탈출한 뒤 [[서커스]] 단원으로 위장해 위기를 모면하였다. 이후 제2차 세계대전에도 참전하였으며, [[1940년]]에 한 때 [[나치 독일]] 군대의 포로가 되었으나 [[1942년]] 다시 탈옥에 성공하였다. 이후 [[알제리]] 방면으로 피신한 뒤 [[프랑수아 다를랑]]이 사망한 이후 [[드와이트 아이젠하워]]의 권유로 [[연합군]]에 합류하였다. 지로와 드골하고는 별로 사이가 안 좋았고, 임시정부의 총리가 된 이후, 지로는 공동 총리가 드골이라는 이유만으로 사퇴하기도 했다. 그러나 프랑스 저항운동 조직의 통합에 대한 열망이 높아지자 [[1943년]] 6월 알제리에서 드골과 만나 [[프랑스 민족해방위원회]](CFLN)를 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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