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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Universal Postal Union membership.png|섬네일|250픽셀|만국 우편 연합 회원국]]
'''만국우편연합'''(萬國郵便聯合, {{llang|fr|Union postale universelle}}, {{llang|en|Universal Postal Union}}, UPU)은 우편물에 대한 [[유엔]] 산하의 국제 기구이다.
 
== 역사 ==
독일의 주창으로 1874년 22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베른에서 '국제우편조약(Berne Treaty)'을 체결함과 동시에 '일반우편연합(Union Generale des Postes)'이 설립되었는데, 이것이 UPU의 기원이다. 1878년 파리에서 개최된 UGP 제2차 총회는 문호를 완전개방함으로써 보편화가 이루어졌고 명칭도 현재의 UPU로 변경되었다.
 
1947년 5월 파리 총회에서 국제우편조약을 대신하는 '만국우편협약 및 부속협정'이 채택되었으며 이후 수차의 개정을 거쳐 1946년 5월 빈 총회에서는 조직에 영속성과 안정성을 부여하고 법제합리화를 도모하기 위한 대개편 작업이 이루어져 '만국우편 연합헌장(Consitution of UPU) 및 만국우편연합 일반규칙(general Provisions of UPU)'이 제정되었다.
 
UPU의 설립목적은 '우정사업의 효과적인 운영에 의하여 각국 국민간의 통신연락을 증진하고, 사회·문화·경제 분야에서 국제협력이라는 숭고한 목적 달성에 공헌하기 위함'이며, UPU에 의한 세계단일 우편영역 형성과 '통과의 자유' 원칙을 기초로 각종 사업·계획이 수행되고 있다. 상설기관으로 총회·주관청회의·집행이사회·우편연구 자문이사회·특별위원회·국제사무국이 있으며, 그 아래 보조·부속기관을 설치하고 있는데 회원국 가입·탈퇴절차는 스위스 정부에 의해 대행되나 사실상 문호는 전면 개방되어 있다. 본부는 베른에 있으며, 1995년 10월 기준의 회원국 수는 189개국이다.
 
한국은 1897년 6월 워싱턴 총회에 대한제국 정부가 대표를 파견하여 1900년 11월 정식 가입했으며, 1949년 12월 대한민국 정부가 일제의 국권침탈로 정지되었던 회원국 자격을 회복하였다.
 
==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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