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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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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햄스트링 부상 등으로 인해 제대로 된 역할을 보여주지 못했으며 태업에 가까운 플레이를 하고 있다는 원성이 빗발치며 팀 몰락의 장본인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2013년]] 시즌 후 [[김상훈 (1977년)|김상훈]]에 뒤를 이은 차기 주장으로 낙점돼 [[2014년]]부터 주장으로 활동했다. 2016년에 강타자의 상징이라고 불리는 3할-30홈런-100타점을 기록했다. 그리고 2017년 시즌에 2할대 타율, 25홈런을 쳐 내며 이적 후 5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3년 연속 25홈런 이상을 기록했다. 그리고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우승에 쐐기를 박는 만루 홈런을 쳐 내며 '만루의 사나이'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2019년]] [[6월 18일]]에 야구계의 후배들을 위해 은퇴를 선언하였다.<ref>[https://www.yna.co.kr/view/AKR20190618137700007?input=1195m KIA 이범호 은퇴 결정 "많은 고민 끝에 결심…지도자 길 걷겠다"] - 연합뉴스</ref>
 
==야구선수 은퇴 후==
야구선수 은퇴 후 일본 퍼시픽 리그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지도자 연수코치로 활동한다.
 
== 등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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