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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시어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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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파일:Group-Theatre-1938.jpg|thumb섬네일|구성원 중 일부 (1938년)]]
'''그룹 시어터'''(Group Theatre)는 [[1931년]]에 창설된 [[뉴욕]]에 위치한 [[미국]]의 연극집단이다. [[해럴드 클러먼]], [[리 스트라스버그]] 등이 주축이다.
 
이 극단에는 길드가 아끼는 청년배우 [[프란초트 톤]]이 있었다. 그들은 여름철에 합숙을 해 가며 [[프랑스]]에 있었던 [[스타니슬랍스키]]에게서 배웠다. 이 시스템을 기본으로 하여 배우술(俳優術)의 재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극단활동의 기금을 만들기 위해 프란초트 톤은 [[할리우드]]의 영화계에 투신하게 되었다. 오늘날 그는 [[오프 브로드웨이]]로 돌아와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룹 시어터는 미국의 새로운 의욕을 표시하는 것이었다. 이것은 배우집단이었으나 그 중에서 작가로는 [[오데츠]]가 나오고, 연출가로는 [[해럴드 클러먼]], 그 제자로 [[엘리아 카잔]], 더욱이 연기교사로서 유능한 [[리 스트라스버그]] 등, 그 후의 [[미국 연극]]에 있어 중요한 뜻을 갖는 인물들이 여기에서 그 실전의 터전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시어터 길드에는 비록 늙기는 했으나 무대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지니고, 특색있는 최고급의 연기를 보인 [[알프렛 런트]]와 [[린 폰테인]] 부처가 출연하였다. 그리고 길드 그 자체는 프로듀서적인 일을 주체로 하게 되었다. 그룹 시어터는 오늘날의 연출가들을 많이 배출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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