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 (2004년 영화)"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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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
1919년, 휠체어를 탄 라울은 낡은 파리 오페라 하우스 경매장에서 페르시아 가운을 입고 심벌즈를 연주하는 원숭이가 안에 들어있는 음악 상자를 구입한다. 거의 50년이 지난 지금, 노인 여성이 된 마담 지리와멕지리와 만나고, 라울은 회상에 잠긴다.
<br />1870년, 오페라가 전성기였던 시절, 파리 오페라 하우스의 가장 깊은 곳에는 에릭이라는 이름을 가진 음악 천재가 살고 있다. 어렸을 적 학대의 흔적이 얼굴에 남아 가면을 쓰고 다니며, 오페라의 유령으로 불린다. 그는 크리스틴 다에라는 젊고 아름다운 소프라노 여성을 제자로 삼게 되는데, 그녀는 에릭이 아버지가 보낸 음악의 천사라고 생각한다. 프리마돈나의 사고로 인해 크리스틴이 여주인공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주연으로 오른 무대가 성공적으로 끝나고, 에릭은 크리스틴을 자신이 사는 지하세계로 이끈다. 크리스틴이 사라진 오페라 하우스는 혼란에 휩싸이고, 에릭은 극단주에게 자신의 요구에 응하지 않을 시 크리스틴을 돌려보내지 않고 큰 재앙을 내리겠다고 경고한다. 에릭은 기회를 주겠다며 크리스틴을 돌려보내지만, 극단은 그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오페라 하우스는 괴사건에 휘말리며 문을 닫기에 이른다. 라울은 오페라의 유령으로 인해 두려워하는 그녀를 위로해주면서 둘은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 모습을 본 에릭은 복수를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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