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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로봇: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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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로봇 역시 인간의 신체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각각의 목적에 맞도록 그 기기 부분인 [[로봇]]의 움직임이 목적에 맞게 [[최적화]] 되어 발달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기존 [[로봇]]들의 움직임을 최적화하면서 그 움직임의 섬세한 부분의 프로그래밍까지 [[로봇]] 기기에 설치하기에는 용량 등과 같은 한계로 인해 불가능했는데, 클라우드 로봇은 가상의 저장 공간을 사용함으로써 이러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병원]]에서 [[수술]]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다빈치Si(Da vinci Si)는 인간의 [[손]]보다 정교한 움직임이 가능하여 보다 세말한 [[수술]]에 인간의 손 대신에 사용된다. 인간의 [[관절]] 꺾임 정도로 닿을 수 없는 부분에도 다빈치Si는 닿을 수 있다. Bebonic3는 로봇의 세밀한 힘 조절 능력을 실현시킨 모델로 [[계란달걀]]을 깨뜨리지 않고 잡아서 원하는 곳에 깨뜨릴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움직이고자 하는 손가락을 선택하여 개별적으로 움직임의 강도도 조절하여 움직일 수 있다. 이와 같은 [[로봇]]의 움직임의 명령이 가상 공간에 무한으로 [[저장]]됨으로써 모든 물체에 대한 각각의 프로그래밍없이도 [[로봇]]은 그 움직임을 [[실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클라우드 로봇 연구의 해결과제==
 
===움직임 실행 능력 개발===
클라우드 로봇은 소비자의 어떤 요구에 따라 움직임을 통하여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 요리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로봇은 계란과달걀과 같이 섬세하게 다뤄져야 하는 재료들을 잡을 수 있다. 클라우드 로봇이 여러 가지 목적에 따라 움직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기계가 원하는 목적에 맞게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끔 하는 개발이 필요하다. 다빈치Si나 bebionic3와 같이 섬세하게 움직이는 것을 수행할 수 있게끔 하는 연구가 계속해서 진행되고 클라우드 로봇이 명령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만들어야 한다.
 
움직임에 이어 복합[[감각]]적인 일들을 수행해내기 위해서 [[촉감]]과 같은 감각적인 자극을 [[인지]]하는 [[능력]] 개발을 참고해야 한다. 촉감에 대한 반응을 전달하는 원격으로 조작이 가능한 로봇이 개발되었다. [[텔레이그지스턴스]]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로봇의 손가락 끝에 압력과 미세 진동, 그리고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촉각 센서를 부착하였다. 이 시스템이 의료 수술에 적용되면 의사가 로봇을 통해 원격으로 수술을 하다가 느끼기 어려운 인체의 촉감을 원격으로 느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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