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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 잉겐 밀 콜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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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년 11월 마틸다와 헨리는 결혼했다. 사이에 자식을 네 명 낳았지만 두 명은 어려서 죽고 두 명만 장성했다. 마틸다는 궁정의 문학, 음악, 종무를 이끌었고 매우 경건했다. 남편이 원정을 나간 동안 안살림을 맡으며 주로 교회에 많은 투자를 했다. 마틸다는 자기 딸 [[마틸다 (잉글랜드)|마틸다]]가 [[신성로마황후]]가 되는 것을 볼 때까지 살았지만, 아들 [[윌리엄 애설링]]이 [[백선 침몰사고]]에 휘말려 익사하기 2년 전에 먼저 죽었다.
 
헨리는 [[아델라이데 드 로방]]과 재혼했지만 적자를 더 생산하지 못했다. 때문에 헨리 1세 사후 잉글랜드는 [[무정부시대]]라는 18년간의 계승권 내전기에 휘말리게 된다. 마틸다 왕비는 [[웨스트민스터 수도원사원]]에 매장되었다. [[시성 (기독교)|성녀로 시성]]하려는 시도도 있었지만, 현실화되지는 않았다.
 
{{토막글|잉글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