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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경영 이론 시대의 인사조직관리===
'근대적 경영학' 또는 '고전적 경영학'에서 '''현대적 경영학'''으로 전환되는 시기는 [[1950년대]]이다. [[2차 세계대전]]을 마치고, [[한국전쟁6.25전쟁]]의 시기로 [[유럽]]은 전후 재건에 집중하고, 유럽 [[제국주의]]의 [[식민지]]가 [[독립]]하여 [[아프리카]], [[아시아]], [[아메리카]] 대륙에서 신생[[국가]]가 형성되는 시기였고, [[미국]]은 전쟁 이후 경제적 변화에 [[기업]]이 적응을 해야 하던 시기였다. 특히 1954년 [[피터 드러커]]의 저서 《[[경영의 실제]]》는 현대적 경영의 기준을 제시하여서, 기존 근대적 인사조직관리를 넘어선 현대적 인사조직관리의 전환점이 된다.<ref>박기찬, 이윤철, 이동현.《경영의 교양을 읽는다》. 서울: 더난출판, 2005.</ref> 드러커는 [[경영]]자의 역할을 강조하며 경영이 현시대 최고의 [[예술]]이자 [[과학]]이라고 주장하였고<ref>피터 드러커《경영의 실제》. 이재규 옮김. 서울: 한국경제신문사, 2006.</ref> , 이 주장은 [[21세기]] 인사조직관리의 역할을 자리매김했다.
 
현대적 인사조직관리와 근대 인사조직관리의 가장 큰 차이는 '''[[통합]]'''이다. [[19세기]]의 영향을 받던 [[근대]]적 경영학(고전적 경영)의 흐름은 기능을 강조하였지만, [[1950년대]] 이후의 현대 경영학은 [[통합]]을 강조하였다. 기능이 분화된 '기계적인 기업조직' 이해에서 다양한 기능을 인사조직관리의 목적, 경영의 목적을 위해서 다양한 분야를 통합하여 '유기적 기업 조직' 이해로 전환되었다. 이 통합적 접근방식은 [[과정]], [[시스템]], [[상황]]을 중심으로 하는 인사조직관리 방식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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