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으로 건너뛰기

"지반"의 두 판 사이의 차이

33 바이트 추가됨 ,  1년 전
편집 요약 없음
태그: 2017 원본 편집
 
== 지반 내의 응력 ==
지반 내의 응력(지중응력)은 흙 자체의 무게로 인한 압력(상재압력, overburden pressure, geostatic stress 또는 초기응력(initial stress))과 지표면 상의 재하 하중(surcharge)으로 인한 응력 증가량으로 구분한다.{{Sfn|이인모|2014|p=93}} 지하수나 모세관 수의 영향을 받는 경우는 물에 의한 응력 변화도 고려해야 한다.{{Sfn|장병욱|전우정|송창섭|유찬|2010|p=61-62}}
 
=== 상재압력 ===
z 깊이에 있는 미소 요소에 작용하는 상재압력 σ<sub>v</sub>는 미소 요소부터 지표면까지의 흙 기둥 무게만큼이 압력으로 작용하여 <math>\sigma_v = \frac{\gamma z \Delta x \Delta y}{\Delta x \Delta y} = \gamma z</math>이다.{{Sfn|이인모|2014|p=94}}
{{-}}
 
== 구조물에 의한 응력증가 ==
지반 위에 구조물이 축조되면 지반에 하중이 가해지게 되고, 그 결과 지반의 응력이 증가한다. 응력 증가량을 계산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간이법(2:1법)과 평균법이 그것이다. 만약 지표면 위에 [[기초]]가 있는 게 아니라 지표면을 굴착해서 기초가 설치되었다면 굴착된 부분만큼의 응력감소와, [[지하수]]의 [[부력]]에 의한 응력감소분을 P에서 빼주어야 한다.{{Sfn|장병욱|전우정|송창섭|유찬|2010|p=170}}
 
=== 집중하중에 의한 응력 ===
 
{{-}}
 
== 구조물에 의한 응력증가 ==
지반 위에 구조물이 축조되면 지반에 하중이 가해지게 되고, 그 결과 지반의 응력이 증가한다. 응력 증가량을 계산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간이법(2:1법)과 평균법이 그것이다. 만약 지표면 위에 [[기초]]가 있는 게 아니라 지표면을 굴착해서 기초가 설치되었다면 굴착된 부분만큼의 응력감소와, [[지하수]]의 [[부력]]에 의한 응력감소분을 P에서 빼주어야 한다.{{Sfn|장병욱|전우정|송창섭|유찬|2010|p=170}}
 
=== 간이법 ===

편집

12,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