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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인'''({{llang|kk|Қазақ|카작}}, {{llang|ru|Казах|카자흐}})은 [[카자흐스탄]]의 주요 민족이다. [[투르크]]계 민족에 속하며, [[러시아]], [[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독립국가연합]]과 [[서유럽]], [[중화인민공화국|중국]], [[카프카스]], [[이란]], [[아프가니스탄]], [[터키]]에도 거주한다. 역사 문헌에서는 [[정령|철륵]]으로 나타난다.
 
카자흐인들은 우크라이나 초원에 살던 [[코사크인]](Cossacks)는 둘다 뜻이 "얽매이지 않는자" 로서 의미가 같다. 코사크(카자크)가 살던 키예프 지방의 옛 [[러시아]]가 투르크계 국가들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이며 연관성이 연구되고 있다.
 
== 형질 ==
체질적으로는 [[터키인]](코카서스)와 [[몽골인]](몽골로이드)과의 혼혈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카자인들은 [[키르기스인]]들과 기원이 같은 민족이다. [[예니세이 강]] 상류에 있던 [[정령|철륵]]이 돌궐에 병합되어 터키화 되었고 중세에 예니세이 강 상류에서부터 서쪽으로 이동하여 현 카자흐스탄에 정주하게 된다. 키르기스인들은 산이 많은 현재 키르기스스탄에 정착한다. 원래부터 바이칼 호 서쪽에 예니세이강 상류에서 살던 민족이였기 때문에 투르크계 유목민들 중에서는 [[키르기스|크르크스]]인들처럼 몽골로이드 체질이 많이 돋보이는 편이다.
 
체질적으로는 [[터키인]](코카서스)와 [[몽골인]](몽골로이드)과의 혼혈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카자인들은 [[키르기스인]]들과 기원이 같은 민족이다. [[예니세이 강]] 상류에 있던 [[정령|철륵]]이 돌궐에 병합되어 터키화 되었고 중세에 예니세이 강 상류에서부터 서쪽으로 이동하여 현 카자흐스탄에 정주하게 된다. 키르기스인들은 산이 많은 현재 키르기스스탄에 정착한다. 원래부터 바이칼 호 서쪽에 살던 민족이였기 때문에 투르크계 유목민들 중에서는 [[키르기스]]인들처럼 몽골로이드 체질이 많이 돋보이는 편이다.
 
== 생활 ==
 
[[양]]과 [[염소 (동물)|염소]]를 주요 가축으로 하는 유목민이며, [[말 (동물)|말]]이나 [[소]], [[낙타]]도 키운다. 그러나 [[키르기스족]], [[카라칼파크인]], [[투르크멘족]]과 같이 점차 농경민으로 전환되어 가고 있으며, [[소]]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또 목축경제도 현대화하고 있으며, 옛날처럼 광범위한 이동은 그다지 필요없게 되었다. 지금의 [[카자흐인]]들은 [[러시아인]]과 생활이 조금씩 비슷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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