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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Bathurst Island men.jpg|250px|섬네일|right오른쪽|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Indigenous Australians)은 흔히 '''애보리진'''(Aborigine)이라고 하며 유럽인의 이주 이전에 [[오스트레일리아]]에 살았던 최초의 종족이다. 오스트레일리아 본토의 애보리진과 행정구역 상 [[퀸즐랜드]]의 일부인 [[토레스 해협 제도]]의 토레스 제도 원주민 및 [[태즈매니아]]의 태즈메니아인등이 있으나, 태즈메니아인은 백인 이주자에 의하여 절멸당하여 그 맥이 끊어졌다. 총 인구는 45만 명가량으로 오스트레일리아 전체인구의 약 2.4%에 해당한다. 이들은 현재 약 4만~7만 년 전에 처음 호주대륙에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애보리진 인구 감소 및 절멸과 호주 정부의 뒤늦은 보상 ===
[[파일:RuddSorry.jpg|right오른쪽|섬네일|2008년 2월 13일, 연방정부를 대표하여 최초의 토착민 박해 공식 사과문을 낭독하는 [[케빈 러드]]]]
[[태즈메이니아]]지역의 애버리지니는 호주가 [[영국]]의 [[식민지]]가 되면서 30년사이(1803-1833) 영국이주자들과 함께 들어온 질병과 인종탄압, 학살에 의해 인구가 5,000~15,000명에서 300으로 급감하였다. 1896년 이후로 역사학자와 과학자, 인류학자들에 의해 애보리진에 대한 인구조사가 이루어졌으며 '트루가니니'라는 여성을 마지막으로 순수혈통은 모두 사라졌다.
호주의 애버리지니들은 1900년부터 72년까지 약 70여년간 원주민개화정책의 일환으로 호주정부와 교회에 의해 부모로부터 강제로 분리되어 백인 가정으로 [[입양]]당했다. 당시 애보리진들을 '도둑맞은 세대'(Stolen Generation)또는 '도둑맞은 아이들'(Stolen Children)이라고 부르며, 최소 10만 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우울증]] 등의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데, 일부는 법정소송을 하여, [[2007년]] [[9월 1일]] 호주 역사상 최초로 보상결정이 내려졌다.<ref>
 
== 각주 ==
{{위키공용분류|Australian Aboriginals}}
<references/>
 
{{전거 통제}}
 
[[분류: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
[[분류:오스트레일리아의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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