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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말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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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말이'''는 다양한 내용의 [[소 (음식)|소]]를 [[양배추]]잎으로 둘러감은 후, 조리한 구수한 맛의 음식이다. 이 음식은 [[유럽]]과 [[서아시아]]의 [[농부]]들이 일상적으로 먹는다.
 
속은 전통적으로 [[쇠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등 고기를 기본적으로 사용하며, [[마늘]], [[양파]], [[향신료]] 등으로 맛을 낸다. [[쌀]]과 [[보리]]와 같은 [[곡물]]과 [[계란]], [[버섯]], [[야채채소]] 역시 소로 자주 사용된다. 양배추에서 크기가 큰 잎만 사용되기 때문에, 작은 잎사귀 부분은 종종 소나 [[소스 (음식)|소스]]로 사용된다. 원래 양배추말이가 남은 음식들을 먹기 위해 생겨났기 때문에, 다른 재료들 역시 소로 사용될 수 있다.
 
양배추잎은 소를 채운 뒤, 뚜껑이 달린 [[냄비]]에서 굽거나 끊이거나, 또는 찌며, 대부분 따뜻하게 먹으며, 종종 소스와 곁들어 먹는다. 소스는 요리에 따라 다양하게 달라진다. [[핀란드]]에서 속을 채운 양배추말이를 씁쓸한 맛이 도는 [[월귤잼]]과 함께 곁들어 먹는다. 중부 유럽은 [[토마토]]가 기본이 된 소스가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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