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프 히틀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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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와 비판 ==
[[베르사유 체제]]하의 피폐해진 독일의 경제상황 속에서 [[베르사유 조약]]의 군사 관련 제한 조항을 폐기하고 징병제를 실시하여 군비를 확장, [[실업]] 극복에 성공한다. 독일 일각에서는 히틀러의 경제 발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하나, 그러나 그가 내놓은 실업 대책은 히틀러가 정권을 잡기 전 [[쿠르트 폰 슐라이허]] 내각과 [[바이마르 공화국]]의 민주파 지도자들이 수립한 계획이었고, 히틀러는 단지 그 기획안을 일부 수정하여 열매를 따먹었을 뿐이라는 비판도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계획만 수립되어 있던 것을 직접 실행한 것도 히트러였다.히틀러였다.
 
그 외에도 실제 히틀러의 여비서였던 [[트라우들 융에]]의 회고에 따르면 매우 자상하고 친절했으며 죽기 전 모든 비서들과 요리사 등 총통관저에 남아있던 사람들에게 일일이 악수를 하며 수고했다고 말했다. 히틀러의 통신병이었던 2013년 사망한 로후스 미슈 전 SS중사는 죽기전 독일 슈피겔 사와의 인터뷰에서 히틀러를 자신이 만난 사람들 중 가장 친절했던 최고의 상사라고 답했다. 또한 독일의 정치 연구가인 라이너 자이틀만도 히틀러의 홀로코스트 정책을 비판하면서도 히틀러가 이루어낸 정치, 경제적 발달을 매우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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