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마리아 1세: 두 판 사이의 차이

13 바이트 추가됨 ,  3년 전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자녀 = [[브라질 공작 호세]]<br/ >[[주앙 6세]] <br/ >[[마리아 안나 비토리아]]
}}
'''마리아 1세'''(Maria I de Portugal, 1734년 12월 17일 ~ 1816년 3월 20일)은 포르투갈과 알가르브 왕국의 여왕이자 브라질의 국왕이다. 그녀는 포르투갈에서 '''경건 여왕'''(a Piedosa), 브라질에서는 '''미친 여왕'''(a Louca)이라 불렸다. 그녀는 최초로 브라질의 군주가 되었고, 포르투갈 역사상 첫 섭정을 맡은 여왕이기도 했다. 1807년 [[반도 전쟁]] 당시 나폴레옹이 포르투갈을 침공하자, 그녀는 [[주앙 6세|돔 주앙 왕자]]의 지시 하에 당시 포르투갈 식민지였던 브라질로[[브라질국]]으로 이동했다. 이후 브라질은브라질국은 식민지에서 왕국으로 승격되어 1825년 [[포르투갈 브라질 알가르브 연합왕국]]이 탄생하게 된다.
 
{{포르투갈 국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