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팔레트 스왑: 두 판 사이의 차이

1,114 바이트 추가됨 ,  3년 전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 개요 ==
팔레트 스왑을 사용하는 한 가지 이유는 메모리를 절약하기 위해서이다. 초기 컴퓨터 게이밍에서는 [[카트리지]]를 주 기억 장치 매체로 사용했으며 메모리 용량은 극히 부족하여 하나의 [[스프라이트]]는 팔레트를 변경함으로써 재사용할 수 있었다. 이처럼 수많은 새로운 개겣들은 처음부터 새로운 그래픽스를 만들지 않고도 생성이 가능했으며 이는 생산 비용과 개발 시간을 절약해주었다. [[모탈 컴뱃]] 시리즈의 초기 게임들은 비용 절감 및 메모리 절약의 수단으로서 팔레트 스왑을 통해 새로운 닌자 캐릭터들을 도입했다. 더 일반적으로, 팔레트 스왑은 [[스포츠 게임]]에 일반화되어 있으며 상대 플레이어의 컬러 스킴으로 팀을 구별했다.
 
[[롤플레잉 비디오 게임]]과 같은 특정한 상황에서 팔레트 스왑은 캐릭터의 상태를 알리기 위해 사용된다. 저명한 예로 [[파이널 판타지]]의 경우 독에 의해 피해를 입은 [[플레이어 캐릭터]]는 "독" [[상태 효과]]로 자주색으로 표시된다. [[드래곤 퀘스트 IX]], [[다크 클라우드 2]] 등의 다른 게임들에서 팔레트 스왑은 더 높은 레벨의 적들을 구별하기 위한 몹(mob)을 위해 사용된다. [[마리오브라더스]],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3]], [[슈퍼 마리오 월드]],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마지막 3개의 [[슈퍼 마리오 컬렉션]] 버전 및 [[슈퍼 마리오 어드밴스]] 시리즈 제외), [[마리오 이즈 미싱]] (NES, SNES 버전), [[슈퍼 마리오 요시 아일랜드]]에서 [[루이지]]는 [[마리오]]의 팔레트 스왑이다. [[메트로이드]], [[젤다의 전설]], [[캐슬바니아]] 등의 [[패밀리 컴퓨터|NES]] 게임에서는 더 강력한 적을 구별하기 위해 팔레트 스왑이 사용된다.
 
== 같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