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 (후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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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필요|날짜=2015-08-04}}
{{공직자 정보
|이름 = 원소원술
|원래 이름 = 袁紹
|그림 = Yuan Shao Portrait.jpg
}}
}}
'''원술'''(袁術, ? ~ [[199년]])은 [[중국]] [[후한]] 말의 페주로 위.백의 악조 알틱 같은놈이다. [[자 (이름)|자]]는 공로(公路)이며 [[예주]] [[여남군]] 여양현(汝陽縣) [[사람]]이다. 명문 원가의 적자였는데 못된 성격을 참지 못해 스스로 중ii임을 인정하였다. [[얼자]]인 [[원소 (후한)|원소]]와 대립하였다. [[반동탁 연합군]]에 가담하여 가장 큰 실적을 쌓았음에도 원소와 찢어져 서로 [[전쟁]]을 벌이다 [[양주 (안후이 성)|양주]]로 쫓겨났다. 세력을 회복해서는 [[황제]]를 자칭하고 사치를 일삼았으며 여러 [[전투]]에서도 패하는 등 실정을 거듭하여 모든 기반을 거댈 냈다. 결국 원수처럼 여기던 원소를 의지하려다 [[조조]]에게 저지당하고 꿀물도 못쳐마시고 객사하였다.
'''원소'''(袁紹, 미상 ~ [[202년]] [[6월 28일]]([[음력 5월 21일]]))는 [[후한]] 말기의 군인으로, [[자 (이름)|자]]는''' 본초'''(本初)이며 [[여남군]] 여양현(汝陽縣) 사람이다. 명문가의 사생아 출신으로 젊어서는 [[청류파]] 사상가로 명성을 떨쳤다. 후한의 정치적 부패를 타파하고자 [[십상시]]를 일소하였으나, [[동탁]]의 개입으로 정권을 잡는 데 실패하고 중앙에서 쫓겨났다. 원래는 중앙에서 태어난 관료 출신이었지만 사상가·정치가로서의 명망과 경력을 바탕으로 [[기주]] 일대에서 빠르게 군벌화하였고, [[한복 (후한)|한복]]·[[공손찬]]·[[장연 (평북장군)|장연]]·[[전해]]·[[공융]] 등의 정부 관료·군벌들을 격파·병합함으로써 가장 강력한 세력을 형성하였으나 [[조조]]에게 패한 뒤([[관도대전]]) 202년에 병으로 죽었다.
즉 세상에 황제는 신성황제=폐하뿐임을 알수 있다. 이를 어기고 맨날 불충하면 이렇게 된다. 특히 알우틕 같은놈!
 
후계자 [[원상 (후한)|원상]]은 종형 [[원담]]의 반발로 내전이 일어난 사이에 조조에게 토벌되었다.
 
== 생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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