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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2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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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1호]]와 2호는 똑같은 궤도를 30분 간격으로 돌며, 지구를 하루에 14바퀴반 돌면서 한반도 상공을 평균 세 차례가량 통과한다. 아리랑 2호가 지닌 위성카메라는 광학카메라기 때문에 밤 시간대거나 구름이 끼어 있으면 촬영이 불가능하다.<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6073068241 '한반도의 눈' 아리랑 2호, 9월부터 본격 임무] 한국경제 2006-07-31</ref>
 
아리랑 2호는 685 km 상공에서 100분 만에 지구를 한 바퀴씩 돈다. 하루에 지구를 14바퀴 반씩 돌며 1회전마다 20분간 사진을 찍어 지구로 전송한다. 한반도는 2분 정도면 촬영이 가능하다.<ref>[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14&article_id=0000236526&section_id=105&menu_id=105 아리랑2호 관측용…무궁화5호 통신용] {{웹아카이브|url=https://archive.today/20120712085650/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14&aid=0000236526 |날짜=2012년 07월 12일 }} 파이낸셜뉴스 2006-07-30</ref>
 
[[2005년]] [[7월]] 대한민국과 [[미국]]·중동 일부 지역 촬영 영상은 [[한국항공우주산업]]과, 나머지 국외 지역 촬영 영상은 [[프랑스]]의 [[스팟이미지]]와 판매대행 계약을 맺었다. [[2006년]] 현재 1 m 급 해상도로 가로·세로 15 km 지역을 찍은 위성 영상의 국제가격은 한 장에 약 1만달러에 이른다. 이에 따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다목적실용위성 2호가 설계 수명인 3년 동안 5400만 달러의 영상 판매 수입을 올려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f>[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52760.html 백두산길 지프 행렬 ‘찰칵’…미 맨해튼 쪽빛바다도 또렷] 한겨레 2006-08-30</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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