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보어만"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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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m 모바일 웹
|확인일자 = 1972년 12월 2일
|매체 = 동아일보
}}</ref>
 
== 드러난 나치전범 보호 ==
1980년대 중반 민선정부 수립을 계기로 인권유린으로 대변되는 `[[더러운 전쟁]]'의 관련자 처벌과 함께 나치 전범의 소재파악과 신병처리문제에 관심이 증대하기 시작했다. [[카를로스 메넴]] 대통령은 취임 초기 나치출신 독일계 이민과 관련된 외무부의 모든 기밀문서를 공개해서라도 아르헨티나가 戰犯 보호국이라는 국제사회의 오명을 깨끗이 씻겠다고 공언했다. 이에 따라 이스라엘-아르헨티나 우호협회의 전범진상조사단(DAIA)은 8개월동안 외무부가 보관중인 전범관련 기록에 접근, 종전 이후 아르헨티나에 스며든 나치 인사들의 규모 등을 파악할 수 있게 됐다. 이들의 조사는 결국 아르헨티나가 소문대로 나치 전범들의 피난처로서 지난 수십년동안 이들에게 면죄부를 허용해왔다는 점을 확인했다.조사결과에 따르면 DAIA는 우선 종전 이후 아르헨티나에 잠입한 나치계 인사들이 1천여명에 이른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들 중에는 아우슈비츠 유태인수용소에서 `죽음의 화신'으로 악명을 드높인 요세프 멩겔레를 비롯해 히틀러의 부관이었던 마르틴보르만, 유럽내 유태민족 말살을 주창한 아돌프 아이크만과 아브라함 키프등 거물급 나치인사들외에 수백명의 나치용의자, 부역자등이 포함돼 있다.<ref>{{뉴스 인용
|url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3798945
|제목 = 기밀문서 공개로 나치전범 보호진상 드러나
|확인일자 = 1994년 1월 5일
|매체 = 연합뉴스
}}</ref>
 
[[분류:SS상급집단지도자]]
[[분류:독일의 반공주의자]]
[[분류:독일의 범죄인]]
[[분류:궐석재판에서 사형 선고된 사람]]
[[분류:뉘른베르크 국제군사재판 기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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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독일의 인도에 반한 죄 기결수]]
[[분류:20세기의 자유군단 관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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