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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감기관 돈으로 비서관과 해외출장
(피감기관 돈으로 비서관과 해외출장)
거기다 군의원이 돈을 돌려받지 못하자 사기죄로 고소하였는데 이는 허위사실이라며 맞고소하여 이부분이 무고죄로 추가 기소가 되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idaegu.com/?c=6&uid=359948|제목=‘정치자금법 위반’ 이완영 의원 기소|성=http://www.idaegu.com|언어=ko|확인날짜=2017-03-30}}</ref><ref>{{뉴스 인용|url=http://news1.kr/articles/?2939786|제목=이완영 의원 불구속 기소…정치자금법 위반·무고 혐의|날짜=2017-03-17|뉴스=뉴스1|언어=ko|확인날짜=2017-03-30}}</ref><ref>{{뉴스 인용|url=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70318.010060727320001|제목=자유한국당 이완영 의원 불구속 기소|성=박종진기자|이름=|날짜=2017-03-18|뉴스=자유한국당 이완영 의원 불구속 기소|출판사=|확인날짜=2017-03-30}}</ref>
 
== 논란 ==
=== 세비반납 공약 파기 논란 ===
지난 2016년 4월13일 치러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현 이완영 의원등 당시 새누리당 소속 후보자 40명은 국민을 상대로 조건부 세비 반납 약속을 했다.
그러나 국정농단 사태가 벌어지면서 5대과제의 이행은 하나도 되지 않았다. 공약 후 1년이 다되어 세비반납 공약이 논란이 되자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20대 총선에서 당선된 자유한국당 의원은 지난 1년간 5대 개혁과제 법안을 발의함으로써 계약 내용을 이행했다”고 말하였다.
그런데 이중 노동개혁을 위한 고용정책기본법 개정안은 마감 시한인 31일 전날 오전 발의됐되었으며 이들이 앞서 발의한 5개 법안은 이행이 된것이 하나도 없이 모두 해당 상임위에 계류 중인 상태다. 이를 두고 '법안 통과가 되지 않았는데 개혁 과제를 이행했다고 볼 수 있는가', 또 '세비 반납을 피하기 위해 졸속 발의한 것 아닌가' 등의 비판이 일고 있으며 약속했던 세비 반납의 조건이 '과제 이행' 여부였다는 점에서 법안 발의만으로는 약속을 이행했다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되고 있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5282152005&code=910402|제목=새누리 출신 의원들 ‘세비 반납’은 결국 쇼?|언어=ko|확인날짜=2017-06-04}}</ref><ref>{{뉴스 인용|url=http://news.joins.com/article/21623057|제목=자유한국당, '세비반납' 약속 마감 하루 전 법안 발의해 논란|날짜=2017-05-30|뉴스=중앙일보|언어=ko-KR|확인날짜=2017-06-04}}</ref><ref>{{뉴스 인용|url=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90303&ref=A|제목=‘대한민국과의 계약’ 파기…세비 반납은 없었다|뉴스=KBS 뉴스|언어=ko|확인날짜=2017-06-04}}</ref>
 
=== 피감기관 돈으로 비서관과 해외출장 ===
이완영 의원은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이었던 당시 2013년 7월 1일부터 9일 동안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참관하기 위해 독일 라이프치히로 출장을 다녀왔다. 국회 환경노동위원들은 매년 경기 현장을 방문하고 우리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참석해왔으나 통상 다수의 여야 의원이 동행하는 것이 관례였는데 의원실 소속 비서관 A씨 한 사람만 동행하여 해외 출장을 갔으며 환노위 피감기관인 고용노동부 산하 산업인력공단이 이 의원과 A씨에게 총 2천66만원의 경비를 전액 지원하였다.
이완영 의원은 애초 경기장 투어와 선수 격려, 산업 시찰, 라이프치히 시장 주최 리셉션, 친선교류 행사 등의 일정을 빈틈없이 소화할 예정이었으나 공식적인 일정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임의로 현지 관광 등을 했다고 말했으며 이에 민주당은 "이 의원의 사례는 '내로남불'의 전형"이라며 "여야는 이번 논란을 계기로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반성하고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에 대해 이완영 의원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출장을 다녀온 것은 사실이지만 오래전의 일이라 자세한 내용은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역대 선거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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