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왕자의 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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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중립적이지 않은 서술.
(→‎원인: 이방원과 정도전의 관점차이)
(→‎원인: 중립적이지 않은 서술.)
 
== 원인 ==
왕자의 난의 원인은 크게 세자 책봉 문제와 요동 정벌 준비에 따른 오해에서 비롯했다. 더욱이 붙여서 말하자면, 태종 이방원의 관점과 정도전의 관점이 충돌해서 생간 문제의 일환이라 할 수 있다. 누군가를 나쁘다고 정죄할 수 없는 부분이다. 둘 모두가 백성에게 대한 사랑과 안위의 여부로서 정치를 했기에.......
 
=== 세자 책봉 문제 ===
익명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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