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뱌체슬라프 멘진스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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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진스키는 방첩활동과 해외공작에 수완을 발휘하여 해외에 있던 반소련 인사들을 소련으로 납치하거나 불러들여 처단하였다. 멘진스키는 당시 절대권력자로 떠오르고 있던 [[이오시프 스탈린|스탈린]]에게 충성을 다했고, 1930년과 1931년의 숙청을 지휘 감독했다. 그러나 대숙청의 분위기가 무르익던 때, 건강이 악화되어 만년을 거의 병상에서 보냈다. 멘진스키는 1934년 병사했다. 멘진스키의 후임자인 [[겐리흐 야고다]]는 숙청된후 1938년 자신의 재판에서 멘진스키를 자신이 독살했다고 자백했으나, 당시 재판에서 고문에 의한 진술이 많았음을 고려할때 이의 신빙성은 확실하지 않다.
 
{{소련의 내무상}}
{{소련의 재무상}}
{{Authority contr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