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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다 쓰네오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덴쇼 12년 ([[1584년]])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 [[오다 노부카쓰 (1558년)|오다 노부카쓰]]와의 [[고마키·나가쿠테 전투]]에서 [[하시바 히데요시]] 편에서 참전하였다. 서전으로 [[이누야마 성]]을 공략한 후, [[도요토미 히데쓰구|미요시 히데쓰구]], [[모리 나가요시]](森長可), [[호리 히데마사]]와 함께 이에야스의 본거지인 [[미카와 국|미카와]]를 공략하였지만, 이에야스 군에 역습을 받아 전사하였다. 전투 전반에 안장에 총탄을 맞아 낙마하여 부상을 입은 것이 화근이었다. 전사할 당시 의자에 앉아 진(陣)을 정비하는 중 [[나가이 나오카쓰]]의 창에 맞아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향년 49세였다. 장례는 [[도토미 국]]에서 치렸지만, 후에 [[교토 시|교토]] [[묘신지]]에서 다시금 장례를 치렸다. 시세를 보는 눈도 있고, 용맹하였지만, 생각이 짧은 것이 흠이었다.
 
이 전투에서 장남 [[이케다 모토스케|모토스케]]도 전사하였기전사하였고 때문에이로 인한 이케다 가문은가문의 가독은 부재상태였다. 모토스케의 장남 [[이케다 요시유키|요시유키]]는 8살의 어린나이였으므로 차남 [[이케다 데루마사|데루마사]]가 뒤를가독을 이었다.
 
== 바깥 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