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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석: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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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 ==
사장석은 칼슘을 함유한 [https://ja.wikipedia.org/wiki/%E7%81%B0%E9%95%B7%E7%9F%B3#/media/File:Anorthit_Miyake,Japan.JPG [회장석]](CaAl2Si2O8Anorthite)]와 나트륨을 함유한 [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9E%A5%EC%84%9D [조장석]](NaAlSi3O8albite)]의 두 종류가 혼합되어 구성되어 있다. 주로 규산염으로 된 석질 운석(石質隕石 ,stone meteorite)인 [https://ko.wikipedia.org/wiki/%EC%BD%98%EB%93%9C%EB%9D%BC%EC%9D%B4%ED%8A%B8 [콘드라이트]](chondrite)] 등은 휘석이나 감람석 사장석으로 구성되어 있고 고온(약 1500℃)에서 녹아 맨틀 외곽을 구성하게 된다. 사장석은 토질의 분포나 돌의 풍화의 강도를 나타낼때 쓰이는데, 나트륨과 칼슘의 함량에 따라 나타낸다. 비율은 100:0에서 0:100까지 갖가지인데 높은 온도에서 이루어진 사장석일수록 칼슘을, 낮은 온도일수록 그 반대이다. 그리고 칼슘이 많이 함유된 사장석일수록 풍화에 약하고, 나트륨이 많이 함유된 사장석일수록 풍화에 강한다. 실제로, 지하수에 용해되어 있는 나트륨은 사장석이 풍화된 것이거나 점토광물 또는 암염 같은 증발되어 생긴 퇴적물에서 나온 것이다. 또한 칼슘 사장석은 현무암질 마그마로부터 정출되기도 한다. 앞서 말한대로, 장석은 조장석과 회장석의 2가지 성분이 여러 가지 비율로 고용체를 이룬다. 조장석이 90% 이상이고 회장석이 10% 미만일 때는 조장석, 조장석이 90∼70%일 때는 회조장석(oligoclase)이며, 조장석이 70∼50%일 때는 중성장석(andesine)이고, 조장석이 50∼30%일 때는 조회장석(labradorite)이다. 또한 조장석이 30∼10%일 때는 아회장석(bytownite)이고, 조장석이 10% 미만이고 회장석이 90% 이상일 때는 회장석이다.
 
== 산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