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KB증권"의 두 판 사이의 차이

7 바이트 제거됨 ,  4년 전
== 개요 ==
[[1962년]] 6월 '''국일증권'''으로 설립되어 1975년 9월 기업을 공개하였다. 1977년 9월 현대그룹에 편입하였고 1986년 6월 현대증권으로 상호 변경하였다. 1989년 홍콩사무소를, 1996년 미국 뉴욕법인을 설립하였다.
1999년 출시한 바이코리아'Buy 펀드의Korea' 펀드 수탁고가 30조원을 돌파하는 등 한국경제의 회복과 도약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한국 금융투자업계를 주도해왔으며, 2009년 현대자산운용을, 2011년 현대저축은행을 자회사로 출범시켰다.
 
특히, 2012년 종합금융투자사업자(IB)로 지정된 이후 급변하는 시장환경 속에서도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하며 최상의 금융솔루션을 제공하는 한국 최고의 투자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6년 현대증권의 최대주주인 현대상선의 매각결정에 따라 KB금융지주가 현대증권 매각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고 현대증권 지분 22.56%(5380만410주)를 취득하는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다. 이후 현대증권은 KB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로 편입돼 2016년 11월 1일에 상장폐지가 되었고 2016년 [[12월 30일]]으로 [[KB투자증권]]과 합병하여 '''KB증권''' 통합 사명으로 2017년 1월 2일부터 출범 되었다.
 
현대증권의 WM, S&T 사업 역랑과역량과 KB투자증권의 IB, Wholesale 사업 역량이 합쳐져 全 사업부문에 있어 균형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게 되었다. KB증권은 자기자본 4조원대의 초대형 증권사로서 더욱 전문화된 투자서비스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증권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전략이다. 이와 더불어 KB증권은 '고객의 평생 투자파트너'로서 국내 최대수준의 점포망과 온라인서비스를 기반으로 고객의 다양한 금융Needs에 대해 최상의 서비스와 투자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 주요 사업 ==

편집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