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푸르지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8 바이트 추가됨 ,  4년 전
편집 요약 없음
 
== 사건 및 사고 ==
[[2013년]] [[1월 6일]], 판교 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 공사현장에서 굉음과 함께 3층과 4층 천정면이 붕괴되는 사고가 있었다.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20% 가량인 약 200㎡가 무너진 이 사건에서, 회사 측에서 가장 먼저 취한 조치가 사고 현장에서 해당 시공업체의 브랜드를 제거하는 일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ref>[http://vip.mk.co.kr/newSt/news/news_view.php?t_uid=20&c_uid=949098&sCode=21 판교역 푸르지오 붕괴현장 최우선조치가 ‘브랜드명 지우기’]</ref>
 
또한 인천 청라지구의 푸르지오 아파트는 부실시공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기초 구조물에 철근을 절반만 사용하는가하면<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6/19/2014061901762.html 부실공사 공화국① 동부건설·대우건설, 아파트 부실시공 의혹…보 깎고 철근 빼돌리고, 2014.06.20, 조선일보]</ref>, 철근을 고정하는 후크가 없거나 연결되지 않아 안전성에 심각한 결함을 가진 것으로 각종 매체에서 보도된 바 있다.<ref>[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73 청라푸르지오, 까면 나오는 부실공사 의혹 - 미디어스], 2013.04.01, 미디어스</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