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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활동 등의 이유로 독일 내에선 수백, 수천 명에 이르는 시민들이 신나치세력에 반대해 시위를 했으며 결국 과격파 신나치반대세력과 신나치 간에 폭력적인 사태까지 빚게 되었다. 1991년 통계에서는 849건의 증오범죄가 보고됐으며 1992년에는 특히나 구동독 소속의 [[독일의 주|연방주]]들을 중심으로 1,485건의 증오범죄가 보고됐다. 1992년 이후 그 수는 줄었으나,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구동독지역에서는 극우단체들이 40년 동안 총 17명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특히 신나치는 독일 본토에서 독일 순혈출신 신나치주의자들에 의해 활성화되고 있으며 이 때문에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크게 충격을 받았다.
 
19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에 신나치는 제2차 세계대전세계 대전 중 일어났던 [[드레스덴 대공습]]을 기념하여 집회를 열었다. [[2009년]] [[독일 민족민주당국가민주당]]의 후원으로 [[JLO]](Junge Landsmannschaft Ostdeutschland)는 행진 군을 조직했는데, 이 과정에서 신나치 6,000명과 수천 명에 이르는 반나치단체와 경찰이 맞대고 있었다.
 
독일은 미국, 스칸디나비아 국가, 체코, 헝가리, 이탈리아에서 들여오는 나치상품들의나치 상품들의 밀수를 금지하고 있다. [[Landser]]와 같은 신나치록밴드는네오나치 록 밴드는 독일에선 불법이지만 미국 등 다른 나라에서는 여전히 이들의 부틀랙 앨범이 팔리고 있다.
 
대부분의 신나치 웹사이트들은 미국과 캐나다를 통해 인터넷 서버를 운영하면서 나치에 관련된 이야기를 벌인다. 또한 새로운 상징기호나 문양을 만들거나 이전 나치들이 사용했던 스바스티카, 태양면(Sun Disk), 태양바퀴(Sun Wheel), 늑대십자(Wolf's cross), 늑대갈고리(Wolf's hook), 검은 태양(Black sun), 검은 별(Black star)을 수용하여 창안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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