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불교)"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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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avyaksita 3성(性)의 하나. 온갖 법의 도덕적 성질을 3종으로 나눈 가운데서 선도 악도 아닌 성질로서 선악 중의 어떤 결과도 끌어오지 않는 중간성(中間性)을 말한다. 이 무기에는 다같이 선악의 결과를 끌어올 능력이 없으면서도 수행을 방해하는 유부(有覆)무기와 방해하지 않는 무부(無覆)무기가 있음."}}
 
[[부파불교]]에서는 결과를 기준으로 보아서 편안하고 즐거운 과보[樂報]를 받을만한 [[법 (불교)|법]](法, 특히 [[마음작용]]) 즉 [[자리 (불교) 용어 목록/ㅈ#자리이타|자리]](自利)의 [[법 (불교)|법]]을 '''선'''(善)이라고 한다. [[대승불교]]에서는 [[현재 (불교)|현재]]{{.cw}}[[시간 (불교)#3세: 과거·현재·미래|미래]]에 걸쳐 자기와 남을 순익(順益)하는 [[법 (불교)|법]](法, 특히 [[마음작용]]) 즉 [[자리이타]](自利利他)의 [[법 (불교)|법]]을 말한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5%96%84&rowno=42 善(선)]". 2012년 9월 2일에 확인|ps=<br>"善(선):
↔악(惡). 3성(性)의 하나. 소승에서는 결과로 보아서 편안하고 즐거운 낙보(樂報)를 받을만한 것. 대승에서는 현재ㆍ미래에 걸쳐 자기와 남을 순익(順益)하는 것을 말함."}} 순익(順益)에서 순(順)은 '편안하게 하다, 안락하게 하다, 도리(道理)에 따르게 하다'의 뜻이며,<ref>"[http://hanja.naver.com/small/hanja?q=%E9%A0%86 順]", 《네이버 한자사전》. 2012년 9월 2일에 확인</ref> 익(益)은 {{nowrap|'이롭게 하다,}} 돕다, 넉넉하게 하다, 향상되게 {{nowrap|하다'의}} 뜻이다.<ref>"[http://hanja.naver.com/small/hanja?q=%E7%9B%8A 益]", 《네이버 한자사전》. 2012년 9월 2일에 확인</ref> 선의 성질을 '''선성'''(善性)이라 한다. 불교에서는 성질과 별도로 존재하는 그 성질을 가진 자 또는 [[법 (불교)|법]]을 세우지 않기 때문에 선성(善性)은 선(善)과 동의어이다. (참고: [[행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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