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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은 역사적으로 [[네덜란드어]]를 쓰는 [[플라망 지역]]에 속했으며 현재 브뤼셀을 둘러싼 지역도 [[플라망 지역]]이지만, [[19세기]]부터 [[20세기]] 사이에 [[왈롱 지역]]에서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인구가 대거 유입돼 현재는 인구의 다수가 프랑스어를 쓰는 프랑스어 우위 지역이다. 법적으로 브뤼셀은 프랑스어와 네덜란드어가 모두 공용어로 지정된 이중 언어 지역이며, 모든 거리의 표지판이나 각종 공공기관의 명칭은 두 가지 언어로 표기된다.
 
브뤼셀과 [[왈롱 지역]] 사이의 신트제네시우로데신트헤네시위스로더(Sint-Genesius-Rode)나 그 밖의 브뤼셀 인근의 [[위성 도시]]인 링커벡링케베이크(Linkebeek), 드르겐보스드르헨보스(Drogenbos), 크라이넴크라이넘(Kraainem) 등은 [[플라망 지역]]이지만, 브뤼셀처럼 프랑스어 사용자나 이중 언어 사용자가 훨씬 많다.
 
인구의 대부분은 [[플라망인|플라망]]계, [[왈롱어|왈롱]]계이지만, 최근에는 [[터키]], [[모로코]] 등 이슬람권 국가 출신 이민자의 숫자가 급증하고 있다. 벨기에의 옛 [[식민지]]였던 [[콩고 민주 공화국]]에서 온 이민자들도 살고 있다.
익명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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