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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송: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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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
사제가사제(목사)가 먼저 구절을 시작하고, 신자들이 따라하는 형식이다. 현재의 천주교 미사 양식에서는 두번두 번 반복하여 부르지만, 이전의 트리덴틴 성제에서는 세 번 반복하여 불렀다.
 
{{인용문|* 한국 천주교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인용문|* 기독교한국루터회
개신교에서는 자비송을 부르지 않지만 [[21세기 찬송가]] 632장에 성공회 가사와 유사한 자비송이 수록되어 있다.
(목사) 고요히 우리 함께 기도드리세.<br />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br />
(목사)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 우리 구원 위하여, 우리 함께 기도드리세.<br />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br />
(목사) 온 세상의 평화, 주님 교회의 번영, 모든 인류가 하나 되도록 우리 함께 기도드리세.<br />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br />
(목사) 예배와 찬양을 드리는, 이 거룩한 모임을 위하여, 우리 함께 기도드리세.<br />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br />
(목사) 은혜로우신 주여, 우리를 구원하소서<br />
아멘.<br />}}
 
개신교에서는 자비송을 부르지 않지만개신교의 [[21세기 찬송가]] 632장에632장에는 성공회 가사와 유사한 자비송이 수록되어 있다.
 
{{인용문|* 찬송가 63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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