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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 노부토키'''({{llang|ja|武田信時}}, [[1220년]] [[6월 19일]] ~ [[1289년]] [[3월 2일]])는 [[가마쿠라 시대]] 중기의 [[무장]]이며, [[가이 국|가이]] 다케다 가문의 제7대제4대 당주이자,당주이다. 제6대제3대 당주 [[다케다 노부마사]]의 아들이다.
 
본명은 노부토키이지만, 다케다 고로지로라는 이름으로도 불렸다. 다케다 가문은 노부토키의 할아버지인조부 [[다케다 노부미쓰]]가 [[조큐의 난]](承久の乱)에서 전공을 세움으로써 [[아키 국|아키]] 지방을 영지로 받았지만, 노부미쓰가 죽은 후, 노부마사는 영지를 몰수당했다. 그러나, 노부마사가 죽고 노부토키가 뒤를 잇자, 노부토키는 옛 영지였던 아키 지방을 되찾는 데 성공했다. 노부토키는 1289년에 사망하였고, 아들 [[다케다 도키쓰나|도키쓰나]]가 뒤를 이었다.
 
[[분류:1220년 태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