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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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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스카리옷 유다]]가 그리스도를 배반한 후 자살하여 사도직을 버리자, 사도들은 '예수께서 활동하실때 우리와 같이 있던 사람' 중 하나인 [[마티아]]에게 사도직의 부름을 주었다([[사도행전]] 1:21-26). 이후 [[성령강림주일]]에 탄생한 교회(사도행전 2:1-47)를 탄압하던 [[파울로스]](사울)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다고 말하여 자신의 사도로서의 권위를 주장하였다([[고린토인들에게 보낸 첫째 편지]] 15:10). 그래서 대다수의 [[기독교]]에서는 바울로를 넓은 의미에서의 사도로 인정하며, 그의 회심을 정교회와 천주교의 [[교회력]]에서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로 기념한다.
 
흔히 사도는 12명으로 알려져 있지만, 마태/마태오 복음서와 마르코 복음서에서는 같고, 루카 복음서에서는 다르게 나타난다. 루카 복음서에서는 마태오와 마르코에 나온 다대오 대신 야고보의 아들 유다를 사도로 기록한다. 이 야고보의 아들 유다는 루카 복음서와 요한복음서에서 각각 언급되고, 사도행전에서도 언급되는 인물이다.
 
== 열두 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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