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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흐터그라이풍: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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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흐터그라이풍(Machtergreifung)은 첫 번째로 나치가 국가 전체를 단결시켰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되었다(다른 용어로, 국가 고양을 뜻하는 Nationale Erhebung도 많이 이용되었다). 이후 총리로써 히틀러의 약속은 [[쿠데타]] 음모 대신 독일 국민 사이에서 높게 평가받게 되었고, 결국 이 용어는 역사적으로 강력한 비판을 받게 되었다. 이 용어는 때때로 Machtübertragung 또는 Machterschleichung라는 용어로 대체하여 쓰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1933년 나치가 권력을 장악한 날을 1924년 나치의 준군사인 [[돌격대]]의 제복 브라운셔츠(Braunhemden)를 따서 만들어진 나치의 [[정치 색]]을 따라 '''갈색 혁명'''(褐色 革命)이라고도 한다.<ref>{{서적 인용 |last=Toland |first=John |title=Hitler: The Pictorial Documentary of his Life |location=Garden City, New York |publisher=Doubleday & Sons |year=1978 |chapter=The Brown Revolution |pages=42–60 |isbn=0-385-04546-8 }}</ref>
 
==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