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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촌리 학살 사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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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필요|날짜=2013-6-21}}
'''수촌리학살사건'''(水村里虐殺事件)은 [[1919년]] [[4월 5일]], [[3·1운동]]의 주모자를 색출한다는 구실로 일본군이 수촌리 일대를 방화하고 민간인들을 학살한 사건이다. 수촌리는 현재의 [[화성시]] 장안면 수촌리로, 당시 일본군에 의해 42호중 38호가 불에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