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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야구 선수)"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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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위즈]] 시절 ==
제대 후 해외파 선수 트라이아웃<ref>[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459&article_id=0000000026 드래프트에 나서는 해외파의 트라이아웃, '그것이 알고 싶다'] - 홍희정 칼럼</ref>을 거쳐 [[kt 위즈]]의 특별우선 지명을 받아 입단하였다. 2년 유예기간 경과 후 드래프트에 참가한 관계로 계약금은 받지 않았다. 포수로 입단했으나, 구단에서는 투수로서의 장래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2015년]]에 투수로 전향시킨다.
데뷔전에서 3타자 연속 삼진을 잡으며 주위를 놀라게 했다. 2015년 7월 2일 SK전에서 선발 투수 [[정대현]]이 흔들리면서 두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점수는 1:1 동점이었으며 1사 만루의 위기였다. 하지만 두 타자를 자신의 주무기인 150km/h가 넘는 강속구와 직구, 슬라이더 등을 활용해 두 타자를 연속 삼진과 범타로 처리해내 순식간에 문제을 해결했다. 중계를 하돈하던 해설 위원들은 김재윤의 직구에 감탄을 하기도 헸다. 이후 40구 정도를 던져 단 1점도 실점하지 않고 남은 이닝을 마무리 투수 [[장시환]]에게 넘겼다. 결국 김재윤은 이날 경기 승리투수가 되면서 주로 불펜으로 활약했던 김재윤은 데뷔 첫 해에 신생팀 [[kt wiz]]에서 데뷔 첫 승리를 거두었다.<ref>[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980879 애리조나 출신 KT 포수 김재윤, 투수로 새 출발한다] - OSEN</ref>
 
==출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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