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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속의 천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출처 필요 문단}}
 
* 담당 PD 이덕건씨는 <가면 속의 천사> 전작인 [[창공]]의 담당 연출자 문영진 PD와 함께 95년 1월 28일 배임수사 혐의로 구속된 전과가 있었다.<ref>{{뉴스 인용
| 제목 =수뢰PD등 4명 구속
| url = http://news.chol.com/index.php?cmd=doc&sd=19950130&ed=19950130&cat=POL&newsid=KUK_P237235
| 출판사 = 국제신문
| 저자 =
| 쪽 =
| 날짜 = 1995-01-30
| 확인날짜 = 2015-06-29
}}</ref>.
* 아울러, 오미선 역에는 당초 톱스타 역을 캐스팅할 예정이었으나 영화 촬영 등의 이런저런 이유로 실패하자 [[이승신]]이 우여곡절 끝에 낙점됐는데 이 과정에서 SBS 측과 한때 마찰을 겪었다.
* 그 탓인지 전작 [[창공]]에 출연했던 [[나한일]]을 또다시 투입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