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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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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의 어원이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학설이 있으나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정확한 유래는 전해지지 않는다.
 
몇가지 설중 가장 유력한 설로 꼽히는 것은 설렁탕의 어원으로 조선시대에 임금이 직접 농가가 잘되기를 바라는 제사를 지냈던 [[선농단]]에서, 행사가 끝난 후 잔치를 열었을때, 고기가 부족한 노동자 들을 위한 고기국을 내놓은 적이 있다고 한다.<ref name="Kisun">{{저널 인용|저자=김기선|저널=Korean J. Dietary Culture|volume=13|제목=설렁탕, 수라상의 어원 고찰|작성년도연도=1997}}</ref> 이것으로 보았을때 그 전부터 국밥은 유래했을 가능성이 있다.
 
조선후기의 문헌을 보면 '얇게 썰어 조린 쇠고기를 장국에 말은 밥 위에 얹어 먹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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